새울원전 울주 지역아동센터에 4000만원 지원
새울원전 울주 지역아동센터에 4000만원 지원
  •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 승인 2024.04.02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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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서생지역아동센터(울산 울주군 소재)에서 한수원 새울원자력본부가 사랑의 울타리 사업 지원금 4000만 원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하는 전달식을 개최했다.
2일 서생지역아동센터(울산 울주군 소재)에서 한수원 새울원자력본부가 사랑의 울타리 사업 지원금 4000만 원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하는 전달식을 개최했다.

【에너지타임즈】 한국수력원자력(주) 새울원자력본부(본부장 소유섭)가 미래 꿈나무 육성을 위해 사용해 달라면서 사랑의 울타리 사업 지원금 4000만 원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하는 전달식을 2일 서생지역아동센터(울산 울주군 소재)에서 개최했다.

사랑의 울타리 사업은 새울원자력본부를 대표하는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으로 울산 울주군 관내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전달된 지원금은 서생지역아동센터 등 울산 울주군 남부권 8개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어린이들의 문화·예술·취미·교육 활동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윤숭호 한수원 새울원자력본부 대외협력처장은 “울산 울주지역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꾸준한 관심을 두고 다양한 활동을 펼치는 등 새울원자력본부가 든든한 사랑의 울타리가 돼 줄 것”을 약속했다.

한편 윤숭호 처장은 앞서 울산 울주지역 8개 지역아동센터를 찾아가 이들 센터에서 필요로 하는 것을 경청하는 시간을 가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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