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원전 소통 강화…이세용 본부장 연일 소통 행보
한울원전 소통 강화…이세용 본부장 연일 소통 행보
  •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 승인 2024.04.01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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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용 한수원 한울원자력본부장이 임기 2주년을 맞아 대내외적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세용 한수원 한울원자력본부장이 임기 2주년을 맞아 대내외적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에너지타임즈】 이세용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장이 임기 2주년을 맞아 발전소 안전을 최우선으로 신한울원전 3‧4호기 적기 건설과 한울원전 1‧2호기 계속운전 등 당면한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대내외적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고 1일 밝혔다.

그 일환으로 이 본부장은 현장부서 직원을 찾아가는 밀착 소통 프로그램을 시행해 자긍심 남치는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그는 지난 2월 제1발전소 간부급 직원과 소통을 시작으로 각 발전소와 건설소를 순회하며 열린 소통의 시간을 갖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해 근무여건 개선과 안전운전 지원 등 100건에 달하는 의견을 검토하고 조치할 것을 약속했다.

또 그는 한울원자력본부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간부급 직원의 솔선수범을 비롯해 소통과 공감의 리더십이 중요함을 강조하면서 전문성과 책임감을 함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기로 했다.

이 본부장은 “직원의 근무환경 개선을 통해 만족도를 높이고 지속적 소통을 통해 회사 비전과 핵심가치를 공유함으로써 국민이 신뢰하는 안전한 원전을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울원자력본부는 2022년부터 간부를 대상으로 한 리더십 워크숍을 개최하는 등 안전한 원전 운영과 지역과 상생을 위해 전문성과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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