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난방공사, 탄소중립 달성 집단E 역할 모색
지역난방공사, 탄소중립 달성 집단E 역할 모색
  •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 승인 2021.12.10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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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그랜드워커힐호텔(서울 광진구 소재)에서 지역난방공사가 집단에너지협회와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집단에너지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황창화 지역난방공사 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10일 그랜드워커힐호텔(서울 광진구 소재)에서 지역난방공사가 집단에너지협회와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집단에너지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황창화 지역난방공사 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에너지타임즈】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가 한국집단에너지협회와 탄소중립 시대를 맞아 집단에너지 사업 현황을 공유하는 한편 수소를 활용한 기술과 탄소 포집 기술 등 미래 추진 방향과 사업을 논의하기 위해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집단에너지 컨퍼런스’를 10일 그랜드워커힐호텔(서울 광진구 소재)에서 개최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당면한 시대적 과제인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집단에너지 사업자로서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이 자리는 ▲분산에너지 활성화 ▲신재생에너지 정책 방향과 집단에너지의 역할 ▲수소를 활용한 집단에너지 사업모델 ▲CCUS(Carbon Capture, Utilization and Storage) 추진 방향 / 전망 등을 논의하는 장으로 꾸며졌다.

황창화 지역난방공사 사장은 “탄소중립 목표 달성과 집단에너지 산업의 생존과 성장을 위해 탄소중립은 반드시 이행해야 할 과제”라면서 “앞으로도 지역난방공사는 탄소중립 에너지 리더로서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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