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 감사 활동 심사…한전 6년 연속 A등급 달성
자체 감사 활동 심사…한전 6년 연속 A등급 달성
  • 신미혜 기자
  • ssr7@energytimes.kr
  • 승인 2021.12.08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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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한전이 감사원 주관 2021년도 자체 감사 활동 심사에서 6년 연속 A등급을 달성해 감사원장 표창을 받았다.
지난 3일 한전이 감사원 주관 2021년도 자체 감사 활동 심사에서 6년 연속 A등급을 달성해 감사원장 표창을 받았다.

【에너지타임즈】 한국전력공사(사장 정승일)가 비대면 화상 감사시스템 도입과 공공기관 감사역량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원에서 주관한 2021년도 자체 감사 활동 심사에서 6년 연속 최고등급인 A등급을 달성해 감사원장 표창을 받았다.

이번 심사에서 한전은 전력서비스 향상과 경영 리스크 완화를 위해 추진한 다양한 예방 감사 활동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특히 한전은 코로나-19 국가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대국민 지원 업무에 직원들이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사전컨설팅 패트스트택 운영과 적극 업무 면책, 소극 업무 집중점검 등 다양한 활동으로 감사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있다.

또 한전은 코로나-19 감염 위험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효과적인 감사 수행을 위한 비대면 감사시스템을 구축했고, 첨단장비를 활용한 현장점검과 화상 감사 별도 공간을 마련해 감사의 모든 과정을 비대면으로 수행하는 등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혁신적인 감사 활동을 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한전은 소규모 공기업과 신규 편입 공공기관과 감사업무 협약으로 맞춤형 감사지원과 찾아가는 일대일 컨설팅, 한전 우수감사 성과 공유 등을 통한 공공기관 감사역량 제고에 역할을 하기도 했다.

최영호 한전 상임감사는 “앞으로도 한전은 공정하고 투명한 감사 활동을 통해 대국민 서비스를 강화하면서 청렴 문화 정책에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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