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안전기술부사장 공모 전환…8일까지 지원서 접수
가스공사 안전기술부사장 공모 전환…8일까지 지원서 접수
  •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 승인 2021.12.01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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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 첫 지원 자격 외부인사로 한정해 채용 절차 진행
가스공사 본사.
가스공사 본사.

【에너지타임즈】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가 중대재해처벌법 대응의 일환으로 상임이사인 안전기술부사장을 안전관리 전문성을 갖춘 인재로 선임하기 위해 공개 모집으로 전환하고 오는 8일까지 지원서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가스공사 측은 이번 공개 모집과 관련해서 안전관리 분야 전문성과 풍부한 경영 노하우를 갖춘 인재를 발탁하기 위해 가스공사 최초로 지원 자격을 외부 인사로 한정해 채용 절차를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가스공사 측은 이번 공개 모집으로 내년에 시행되는 중대재해처벌법에 맞춰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탈바꿈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가스공사는 기존의 조직 운영 관행에서 벗어나 변화와 혁신을 이끌 외부 전문가를 영입함으로써 안전 분야 핵심 기술력을 확보해 사업 역량을 한층 더 제고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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