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품질분임조경진대회…남부발전, 10년 연속 금상 수상
국제품질분임조경진대회…남부발전, 10년 연속 금상 수상
  • 정아름 기자
  • dkekckd@naver.com
  • 승인 2021.12.01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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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인도에서 열린 제46회 국제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 출전한 남부발전 품질분임조 4개 팀이 모두 금상을 받았다.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인도에서 열린 제46회 국제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 출전한 남부발전 품질분임조 4개 팀이 모두 금상을 받았다.

【에너지타임즈】 한국남부발전(주)(사장 이승우)이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인도에서 열린 제46회 국제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 4개 팀을 출전시켜 모두 금상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이 대회에서 남부발전 품질분임조는 ▲터빈공급 증기 개선 ▲연소 최적화를 통한 미연 탄소분 감소 ▲발전공정 개선을 통한 온실가스 배출량 감소 ▲해수 전해설비 성능개선을 통한 순환수계통 고장 정지 감소 등을 발표했으며, 심사 결과 발전설비 운전 향상과 환경개선에 역할을 점을 인정받아 모두 금상을 받는 성과를 거두게 됐다.

남부발전은 올해도 금상을 받음에 따라 10년 연속 금상 수상이란 타이틀을 거머쥐게 됐다.

이승우 남부발전 사장은 “앞으로도 남부발전은 이전의 틀에서 벗어나 사회적 이슈인 2050년 탄소중립과 ESG 경영을 담아 지속적인 품질혁신 활동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대회는 아시아지역 13곳 국가를 대표하는 기업 904곳의 품질분임조 6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우리나라는 코로나-19 등을 고려해 제주도에서 화상으로 이 대회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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