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품질분임조경진대회…한수원 9년 연속 금상 수상
국제품질분임조경진대회…한수원 9년 연속 금상 수상
  • 신미혜 기자
  • ssr7@energytimes.kr
  • 승인 2021.11.30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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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본사(경북 경주시 소재) 전경.
한수원 본사(경북 경주시 소재) 전경.

【에너지타임즈】 한국수력원자력(주)(사장 정재훈)이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인도에서 열린 제46회 국제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 5개 팀을 출전시켜 모두 금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로써 한수원은 9년 연속 금상을 수상하게 된다.

이 대회에 출전한 한수원의 품질분임조인 ▲한울3발전소 ▲월성1발전소 ▲칠보수력 ▲예천양수 ▲청평양수 등은 발전설비 정비 프로세스 개선으로 예방정비시간을 단축하는 등 안정적인 발전소 운영에 역할을 점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앞으로도 한수원은 지속적인 품질혁신과 기술혁신으로 발전소 안전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대회는 아시아지역 13곳 국가를 대표하는 기업 904곳의 품질분임조 6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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