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신세종빛드림 안전 워크숍 개최
남부발전 신세종빛드림 안전 워크숍 개최
  • 신미혜 기자
  • ssr7@energytimes.kr
  • 승인 2021.11.09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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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남부발전이 신세종빛드림 건설현장에서 시공사·협력회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현장 안전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9일 남부발전이 신세종빛드림 건설현장에서 시공사·협력회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현장 안전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에너지타임즈】 한국남부발전(주)(사장 이승우)이 건설현장 중대재해 근절을 위해 9일 신세종빛드림 건설현장에서 GE·대우건설·한진중공업 등 시공사와 협력회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현장 안전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남부발전 신세종빛드림 건설공사와 관련 중대재해의 선제적이고 효율적인 예방을 위한 분야별 안전관리 향상방안을 논의하는 장으로 꾸며졌다.

참석자들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 사각지대 해소와 협력체계 강화 노력이 필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했다.

특히 남부발전은 이 자리에서 신세종빛드림 건설현장에 위치기반 작업자 관리와 VR 활용 안전교육 등 다양한 스마트 안전 신기술을 적용한 안전관리 사례를 함께 공유하는 협력회사와 소통으로 안전한 건설현장을 만들고 안전보건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는 등 건설공사 무재해 달성에 최선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김우곤 남부발전 기술안전본부장은 “남부발전은 건설 현장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안전 최우선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는 한편 건설산업 환경변화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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