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GS 교직원 간절곶 해안가 쓰레기 수거
KINGS 교직원 간절곶 해안가 쓰레기 수거
  •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 승인 2021.10.28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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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간절곶(울산 울주군 소재)을 방문한 KINGS 교직원이 해안가 쓰레기를 수거하는 봉사활동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27일 간절곶(울산 울주군 소재)을 방문한 KINGS 교직원이 해안가 쓰레기를 수거하는 봉사활동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에너지타임즈】 한국전력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총장 유기풍)가 지난 27일 간절곶(울산 울주군 소재)을 방문해 해안가 쓰레기를 수거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KINGS 교직원들은 태풍 등으로 밀려온 각종 플라스틱류와 깨진 유리, 폐목재 등 다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한편 2011년 9월 개교한 KINGS는 최근 변화된 에너지 정책과 급변하는 외부환경에 발맞춰 기존 발전 분야에 집중된 원자력 교육을 올해부터 해체 분야로 확대하는 등 교과 커리큘럼을 갖추고 있으며, 끊임없이 선진형 첨단 대학 문화와 적극적으로 협업하면서 최신의 혁신 상태를 견지해 글로벌 에너지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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