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발전 전사 위험예지 훈련 경진대회 개최
남동발전 전사 위험예지 훈련 경진대회 개최
  • 신미혜 기자
  • ssr7@energytimes.kr
  • 승인 2021.10.25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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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본사 전경.
남동발전 본사 전경.

【에너지타임즈】 한국남동발전(주)(사장 김회천)이 직원들의 현장 위험요인 발굴 능력을 끌어올리고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5일부터 22일까지 ‘2021년도 전사 위험예지 훈련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떨어짐과 넘어짐, 질식 재해 등 발전소 현장 위험요인을 발굴하는 한편 개선대책과 법적 근거를 직원들이 찾아내는 능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이 대회에 사업소별로 진행된 예선을 통과한 28개 팀이 참여했다.

남동발전 관계자는 “앞으로도 남동발전은 직원들의 안전관리 역량을 끌어올릴 수 있는 프로그램을 추진해 한 건의 안전사고도 일어나지 않도록 현장의 안전관리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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