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기술공사, 일손 부족 농가 돕고 취약계층도 도와
가스기술공사, 일손 부족 농가 돕고 취약계층도 도와
  •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 승인 2021.10.22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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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대전 유성구 소재 고구마 농장을 방문한 가스기술공사 직원들이 고구마 수확을 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21일 대전 유성구 소재 고구마 농장을 방문한 가스기술공사 직원들이 고구마 수확을 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에너지타임즈】 한국가스기술공사(사장 조용돈)가 지난 21일 대전 유성구 소재 농장을 방문해 고구마 수확 봉사를 통해 수확한 고구마 200kg을 구매한 뒤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가스기술공사 측은 코로나-19 장기화와 고유가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부족한 일손을 돕고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이번 사회공헌활동을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진수남 가스기술공사 경영전략본부장은 “앞으로도 가스기술공사는 우리 사회 주요 구성원인 농가의 체계적인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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