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발전 현장안전경영의 날 활동 펼쳐
남동발전 현장안전경영의 날 활동 펼쳐
  •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 승인 2021.10.19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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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김회천 남동발전 사장이 현장안전경영의 날을 맞아 여수발전본부(전남 여수시 소재)를 방문해 현장 안전 점검을 하고 있다.
19일 김회천 남동발전 사장이 현장안전경영의 날을 맞아 여수발전본부(전남 여수시 소재)를 방문해 현장 안전 점검을 하고 있다.

【에너지타임즈】 한국남동발전(주)(사장 김회천)이 협력기업과 함께 발전소 현장에서 ESG와 현장 안전보건 경영이 시스템적으로 이행될 수 있도록 19일 현장안전경영의 날 활동을 펼쳤다.

현장안전경영의 날은 매월 중점 안전점검 활동을 테마로 정해 실시되며, 현장 안전 확보와 안전 최우선 경영 의지 전파를 통한 무재해 사업장을 구현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날 진행된 10월 현장안전경영의 날 테마는 정부의 중점관리사항인 보호구 착용과 추락방지 고치, 끼임방지 조치 등 3대 안전조치다.

김회천 남동발전 사장은 “3대 안전수칙은 현장에서 무조건 지켜야 할 기본 안전수칙”이라면서 “남동발전은 현장안전경영의 날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안전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이를 바탕으로 더욱 안전한 일터가 구현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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