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혁신도시 공공기관 청렴문화 릴레이 캠페인 동참
울산혁신도시 공공기관 청렴문화 릴레이 캠페인 동참
  • 신미혜 기자
  • ssr7@energytimes.kr
  • 승인 2021.10.15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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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타임즈】 한국에너지공단이 울산혁신도시 내 6곳 공공기관과 함께 공공부문 보조금 부정수급에 대한 투명성 확보와 공공재정환수법에 관한 청렴한 문화 확산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6일부터 14일까지 SNS를 활용해 진행된 ‘소중한 나랏돈 올바르게 쓰일 수 있도록!’이란 문구의 피켓 캠페인은 공공재정환수법 시행 초기 법·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하고 공공부문 보조금 부정수급에 대한 투명성 확보가 필요하다는 울산혁신도시 내 7곳 공공기관의 논의 끝에 마련됐다.

임상경 에너지공단 상임감사는 “앞으로도 에너지공단은 이 캠페인을 계기로 울산혁신도시 공공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공공재정지급금이 부정하게 쓰이는 일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공공재정환수법은 공공재정지급금을 허위로 청구하거나 과다하게 청구하는 등 목적 이외로 사용하면 최대 5배까지 제재부가금을 부과하고 고액의 부정 청구행위자에 대해선 홈페이지에 명단을 공표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에너지공단 등 울산혁신도시 내 7곳 공공기관이 청렴문화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에너지공단 등 울산혁신도시 내 7곳 공공기관이 청렴문화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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