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인권의 달…원자력환경공단 윤리인권경영 등 의지 다져
윤리인권의 달…원자력환경공단 윤리인권경영 등 의지 다져
  • 신미혜 기자
  • ssr7@energytimes.kr
  • 승인 2021.10.14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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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원자력환경공단이 윤리인권의 달 기념식을 가졌다.
14일 원자력환경공단이 윤리인권의 달 기념식을 가졌다.

【에너지타임즈】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차성수)이 윤리인권의 달을 맞아 14일 기념식을 갖고 윤리인권경영과 청렴문화 확립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원자력환경공단 측은 LH 부동산 투기 의혹 사태와 이해충돌방지법 제정 등 공공기관의 윤리책임 강화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고조됨에 따른 것에 대응하기 위해 이날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차성수 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윤리경영위원회 위원장)과 정기룡 한국원자력환경공단노동조합 위원장, 청렴루키 등은 윤리인권 실천 메시지에 서명하고 직원들에게 윤리 메시지를 전달했다.

또 원자력환경공단 직원들도 윤리인권 실천 메시지에 서명하는 한편 윤리인권 실천나무를 함께 완성하는 등 참여형 캠페인에 동참했다.

차성수 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원자력환경공단은 내부 청렴의식을 높이고 윤리인권경영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원자력환경공단은 윤리인권의 달을 맞아 10월 한 달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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