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환경공단 4곳 대학교 대상 청렴교육 나서
원자력환경공단 4곳 대학교 대상 청렴교육 나서
  • 신미혜 기자
  • ssr7@energytimes.kr
  • 승인 2021.10.05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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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환경공단 본사 전경.
원자력환경공단 본사 전경.

【에너지타임즈】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차성수)이 공공기관 청렴문화 민간 확산을 위해 지난달 28일 동국대를 시작으로 4곳 대학교 재학생 500여명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청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이 교육은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대면과 집합 교육의 어려움을 고려해 차성수 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이 해당 대학교의 방송설비를 이용해 교육하는 것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 자리에서 차 이사장은 청렴의 중요성과 공직사회 청렴성 등에 대해 교육했다.

차성수 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은 “공공기관 청렴문화가 민간에 확산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원자력환경공단은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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