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해광업공단 배터리 광물 심포지엄 30일 개최
광해광업공단 배터리 광물 심포지엄 30일 개최
  •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 승인 2021.09.26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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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용 배터리 광물 국내외 정보 교류와 네트워킹 강화

【에너지타임즈】 한국광해광업공단(사장 황규연)이 전기차용 배터리 제조에 사용되는 광물의 국내외 정보를 교류하는 한편 네트워킹을 위해 오는 30일 코엑스(서울 강남구 소재)에서 해외광물자원개발 협의회 정기총회를 열고 ‘배터리 원료 광물 산업, 글로벌 미래와 전망’을 주제로 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심포지엄은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며, 프란시스코 아쿠냐 CRU컨설팅 수석 컨설턴트는 ‘‘글로벌 리튬 시장 전망 / 남미지역 역할’을 주제로 한 기조연설을 맡았다.

또 이 자리는 ▲캐나다 광업투자환경 : 배터리 / 핵심 광물 ▲배터리 금속 / 전기차 시황 분석 ▲핵심 광물과 탈탄소화를 위한 호주의 역할 ▲수소 사회로의 진전 : 대용량 충전소와 대용량 운송기술 사례 ▲리튬이차전지 산업동향과 핵심 소재 ▲K-배터리 산업의 핵심, 원료 광물 확보와 과제 ▲수소 산업 / 배터리 분야 ESG 소개 ▲AI의 과거와 현재 : 광업 부분 AI 적용 사례 등의 주제발표로 꾸며진다.

한편 해외광물자원개발 협의회는 2017년 자원개발 활성화를 위해 설립된 민관협의체로 LG상사·에코프로이노베이션·한국지질자원연구원·일진머터리얼즈 등 200곳에 달하는 기업이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특히 이 협의회는 매년 해외자원개발 진출을 위한 국내‧외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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