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경영진 신재생 中企 방문…상생협력 방안 논의
남부발전 경영진 신재생 中企 방문…상생협력 방안 논의
  • 신미혜 기자
  • ssr7@energytimes.kr
  • 승인 2021.09.18 19:29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 17일 이승우 남부발전 사장이 경영진과 함께 태양광 모듈 제조업체인 에스에너지 대전공장(대전 유성구 소재)을 방문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 17일 이승우 남부발전 사장이 경영진과 함께 태양광 모듈 제조업체인 에스에너지 대전공장(대전 유성구 소재)을 방문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에너지타임즈】 이승우 한국남부발전(주) 사장이 자사 경영진과 함께 지난 17일 태양광 모듈 제조업체인 에스에너지 대전공장(대전 유성구 소재)을 방문해 상생 방안을 논의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남부발전 측은 값싼 외산 제품의 국내 진출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국내 신재생에너지 업계 고충을 듣고 앞으로 산업 활성화와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승우 남부발전 사장은 “2050년 탄소중립을 성공적으로 이행하기 위해선 국내 신재생에너지 산업 성장이 뒷받침돼야 할 것”이라고 밝힌 뒤 “앞으로도 남부발전은 관련 업계 애로사항을 계속 청취해 관련 산업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남부발전은 지난 6일부터 중소기업 상생협력 주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 기간 ▲찾아가는 구매상담회 ▲연구개발 사업설명회 ▲온·오프라인 소통간담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