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PS 암바토비 O&M 2027년까지 연장
한전KPS 암바토비 O&M 2027년까지 연장
  • 신미혜 기자
  • ssr7@energytimes.kr
  • 승인 2021.09.14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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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한전KPS가 DMSA와 마다가스카르 암바토비 화력발전 O&M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9일 한전KPS가 DMSA와 마다가스카르 암바토비 화력발전 O&M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에너지타임즈】 한전KPS(주)(사장 김홍연)가 DMSA(Dynatec Madagascar Societe Anonyme)와 마다가스카르 암바토비 화력발전 O&M(Operation & Maintenance)의 계약을 연장하기로 하고 지난 9일 현지에서 연장계약을 체결했다.

이 계약이 체결됨에 따라 한전KPS는 2027년까지 마다가스카르 암바토비 화력발전 O&M을 전담하게 된다.

이로써 한전KPS는 2017년부터 2027년까지 10년간 이 사업을 맡게 된다.

김홍연 한전KPS 사장은 “앞으로도 한전KPS는 지금의 정비 기술지원을 뛰어넘어 종합 플랜트 서비스 플랫폼을 제공해 업의 영역을 지속해서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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