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앤에스코리아 등 8개 기업 수소전문기업 추가 지정
엠앤에스코리아 등 8개 기업 수소전문기업 추가 지정
  • 정아름 기자
  • dkekckd@naver.com
  • 승인 2021.09.13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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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청사. (사진=뉴시스)
산업부 청사. (사진=뉴시스)

【에너지타임즈】 8곳 기업이 수소전문기업으로 추가로 지정됐다. 이로써 수소전문기업은 모두 19곳으로 늘어났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총매출액 중 수소사업 관련 매출액 비중이나 수소사업 관련 연구개발 투자액 비중이 만족하면 확인증을 발급해주는 수소전문기업 지정 제도를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엠앤에스코리아(주) 등 8곳 기업을 오는 14일 추가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수소전문기업으로 지정되는 기업은 ▲엠앤에스코리아(주) ▲에스디지(주) ▲케이테크(주) ▲삼정이엔씨(주) ▲발맥스기술(주) ▲에스지티(주) ▲넥스플러스(주) ▲안파트너스(주) 등이다.

8곳 기업이 새롭게 수소전문기업으로 지정됨에 따라 수소전문기업은 19곳으로 늘어나게 됐다.

수소전문기업으로 지정된 기업은 제품의 판로 개척과 기술사업화 등을 지원받게 되며, ‘Hydrogen InnovationDesk’를 통해 전문가의 기업 맞춤형 기술·경영컨설팅 등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배준형 산업부 수소산업과장은 “수소전문기업은 수소경제 핵심 주체”라면서 “앞으로 산업부는 이 기업이 선도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정부는 2040년까지 1000곳 수소전문기업을 육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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