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농촌지역 청년 창업가 온라인 판로 지원
남부발전 농촌지역 청년 창업가 온라인 판로 지원
  • 정아름 기자
  • dkekckd@naver.com
  • 승인 2021.09.13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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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타임즈】 한국남부발전(주)(사장 이승우)이 강원 영월지역 내 농촌지역 청년 창업가 비대면 판로를 지원하기로 하고 네이버 라이브 쇼핑 방송과 유튜브 스트리밍 채널 등을 활용해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청년 창업자가 성공해서 달까지 가자란 의미를 담고 있는 영월빛드림본부의 ‘영월 TO THE MOON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 사업은 농촌지역 청년 창업을 활성화함으로써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특히 남부발전은 청년 창업기업으로 선정돼 영업을 시작한 에이플의 채식주의자용 베이커리 추석선물세트와 밭멍의 농촌체험권을 판매할 예정이다.

남부발전 관계자는 “앞으로도 남부발전은 농촌으로 청년들이 돌아와 지역사회에 활력을 보탤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남부발전이 영월지역 농촌지역 청년 창업가 온라인 판로를 지원한다.
남부발전이 영월지역 농촌지역 청년 창업가 온라인 판로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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