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새활용 가전제품 지역 복지시설 지원
동서발전 새활용 가전제품 지역 복지시설 지원
  • 신미혜 기자
  • ssr7@energytimes.kr
  • 승인 2021.09.09 20:2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9일 동서발전이 울산지역 소재 복지시설 84곳에 새활용 가전제품 159점을 전달했다.
9일 동서발전이 울산지역 소재 복지시설 84곳에 새활용 가전제품 159점을 전달했다.

【에너지타임즈】 한국동서발전(주)(사장 김영문)이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을 통한 환경보호 인식 개선 운동의 일환으로 울산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해 울산지역 복지시설 84곳에 새활용 가전제품 159점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동서발전 측은 이 사업과 관련해서 취약계층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지역사회 관심과 돌봄의 손길을 고무시키기 위해 기획됐다고 설명한 뒤 임직원이 직접 수거·세척·포장 등 새활용 과정에 참여했다고 덧붙였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앞으로도 동서발전은 쓰임의 재발견을 위해 지역사회와 협업하고 다양한 친환경 사회공헌 캠페인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서발전은 2019년부터 새활용 쓰임의 재발견 캠페인을 시행해 울산지역 내 복지기관·도서관 등에 현재까지 모두 7473점의 물품을 전달한 바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