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기술 나눔 시행…241건 에너지기술 제공
4차 기술 나눔 시행…241건 에너지기술 제공
  • 신미혜 기자
  • ssr7@energytimes.kr
  • 승인 2021.09.09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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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타임즈】 산업통상자원부가 중소기업 기술혁신과 경쟁력 제고를 위해 대기업·공기업에서 보유한 기술을 중소기업에 무상으로 이전하는 2021년 산업부 제4차 기술 나눔 시행계획을 9일 공고했다.

공기업인 한국가스공사·한국수력원자력(주)·한국서부발전(주)·한전원자력연료(주)·한국수자원공사 등 5곳 공기업과 대기업인 LS일렉트릭이 참여하는 이번 나눔에 모두 391건의 에너지·환경 분야의 특허·실용신안·프로그램이 공개된다.

기업별 살펴보면 LS일렉트릭 150건, 가스공사 66건, 서부발전 64건, 한수원 20건, 한전원자력연료 23건 등 모두 241건의 기술이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산업부는 2013년 이 사업을 시작한 이래 올해 완료된 2차 기술나눔까지 모두 907곳 중소·중견기업에 2159건의 기술을 무상으로 이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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