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너지공사 경영평가 나등급 달성…설립 5년 만에 성과
서울에너지공사 경영평가 나등급 달성…설립 5년 만에 성과
  •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 승인 2021.09.08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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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너지공사 본사 전경.
서울에너지공사 본사 전경.

【에너지타임즈】 서울에너지공사(사장 김중식)가 2021년도 행정안전부 경영평가에서 자사 설립 5년 만에 광역 특정공사·공단 8곳 기관 중 2위로 나등급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서울에너지공사는 코로나-19 확산이란 악조건 속에서도 철저한 방역 관리를 통한 안정적인 열을 공급한 점과 그린뉴딜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점, 지역사회 방역 활동, 혁신기술 보유기업 판로지원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김중식 서울에너지공사 사장은 “이번 경영평가 나등급 획득은 아무도 예측하지 못한 코로나-19 비상 상황 속에서도 모든 임직원이 긴장을 늦추지 않고 경영성과 향상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한 결과”라면서 “서울에너지공사는 올해 ESG 경영 선포를 시작으로 사회적 가치 실현을 극대화하는 공기업으로서 한발 더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행정안전부 경영평가는 ▲지속가능경영 ▲경영성과 ▲사회적 가치 등 3개 분야 20개에 달하는 세부 지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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