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발전 중소기업 생산 현장 방역 지원
남동발전 중소기업 생산 현장 방역 지원
  • 신미혜 기자
  • ssr7@energytimes.kr
  • 승인 2021.09.08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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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직원이 협력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방역 활동을 하고 있다.
남동발전 직원이 협력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방역 활동을 하고 있다.

【에너지타임즈】 한국남동발전(주)(사장 김회천)이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생산 현장을 지키기 위한 방역을 지원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남동발전 측은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한 확진자 증가 추세와 하계휴가, 추석 연휴 등이 겹치면서 중소기업 현장에서의 코로나-19 감염이 높아지고 있어 이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남동발전은 지난 8월 자사 중소기업협의회 회원사 중 신청서를 제출한 26곳 기업을 대상으로 오는 9월 추석 연휴까지 집중적인 방역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남동발전 관계자는 “앞으로도 남동발전은 발전기자재를 안정적으로 공급받아 발전설비 신뢰도를 제고하는 한편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남동발전은 지난해 4월 공기업 최초로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현장 방역과 방역물품 등을 지원해 기업 현장에서 코로나-19 확진자 제로란 성과를 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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