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기술공사 특수고용직 등 생활비 1500만원 지원
가스기술공사 특수고용직 등 생활비 1500만원 지원
  •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 승인 2021.09.07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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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유성구청(대전 유성구 소재)에서 가스기술공사가 특수고용직 등의 생활비와 코로나-19 의료진을 지원하기 위한 재원 1800만 원을 유성구청에 기탁했다.
7일 유성구청(대전 유성구 소재)에서 가스기술공사가 특수고용직 등의 생활비와 코로나-19 의료진을 지원하기 위한 재원 1800만 원을 유성구청에 기탁했다.

【에너지타임즈】 한국가스기술공사(사장 조용돈)가 대전 유성구 내 특수고용직과 폐업 자영업자 등 모두 50가구를 대상으로 긴급 생활비 30만 원씩을 지원하기로 하고 7일 유성구청(대전 유성구 소재)을 방문해 이 사업에 필요한 예산 1500만 원과 코로나-19 의료진을 지원하기 위한 예산 300만 원 등 모두 18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재원은 가스기술공사 기부금 예산 900만 원과 가스기술공사 임직원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600만 원으로 조성됐다.

조용돈 가스기술공사 사장은 “우리 사회 어려움을 함께 이겨내는 것이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이자 ESG 경영의 초석”이라고 밝히면서 “이 사업이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큰 힘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가스기술공사는 지난해 코로나-19 발생부터 코로나-19 피해 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동행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도 코로나-19 경제적 위기가구 지원을 비롯해 의료진 응원 캠페인, 취약계층 마스크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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