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협력중소기업 4곳 원스톱 안전진단 지원
동서발전 협력중소기업 4곳 원스톱 안전진단 지원
  • 신미혜 기자
  • ssr7@energytimes.kr
  • 승인 2021.09.07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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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협력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안전 전문가들이 안전진단을 하고 있다.
동서발전 협력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안전 전문가들이 안전진단을 하고 있다.

【에너지타임즈】 한국동서발전(주)(사장 김영문)이 협력중소기업 안전관리를 강화함으로써 작업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협력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원스톱 안전진단을 지원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이 사업은 협력중소기업 사업장 안전관리 체계와 시설물 점검으로 안전을 위협하는 요인의 발굴부터 안전교육, 개선·보강 등에 이르는 모든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이에 앞선 지난 6월 동서발전은 협력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한 결과 솔지·터보링크·파워닉스·진영티비엑스 등 4곳을 이 사업의 대상으로 선정한 바 있다.

그 일환으로 동서발전은 내·외부 안전 전문가로 구성된 지원인력을 지난 1일부터 오는 8일까지 대상 기업의 안전진단을 지원하게 된다.

또 동서발전은 안전진단 후 ▲고위험 작업 시 안전관리 절차 ▲감전·끼임 등 중대재해 위험 요소 개선방안 등 공유 ▲가상현실(VR) 체험 안전교육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앞으로도 동서발전은 ESG 비전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를 비롯한 중소기업과 상생 기반을 확립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서발전은 지난 1월부터 랜선 소통의 날을 시행해 경영진이 직접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협력회사와 상생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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