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영덕시장 화재 복구 1억 지원
한수원 영덕시장 화재 복구 1억 지원
  • 신미혜 기자
  • ssr7@energytimes.kr
  • 승인 2021.09.06 17:27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6일 한수원 직원들이 화재로 큰 피해를 겪은 영덕시장 복구를 위해 현장에서 땀을 흘리는 지원인력과 상인을 위한 식사를 제공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6일 한수원 직원들이 화재로 큰 피해를 겪은 영덕시장 복구를 위해 현장에서 땀을 흘리는 지원인력과 상인을 위한 식사를 제공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에너지타임즈】 한국수력원자력(주)(사장 정재훈)이 최근 화재로 큰 피해를 겪은 영덕시장(경북 영덕군 소재) 상인들을 위해 6일 성금 1억 원과 긴급구호키트를 지원했다.

이날 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화재 현장을 찾아 성금과 긴급구호키트를 전달한 뒤 피해 복구를 위해 현장에서 땀을 흘리고 있는 지원인력과 상인을 위한 식사를 제공하는 봉사활동에 참여하기도 했다.

특히 이날 전달된 성금은 지역상인들이 화재피해로 인한 아픔을 딛고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영덕군에서 조성 중인 임시 시장 마련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앞으로도 한수원은 지역사회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극복하는 것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수원은 천지원전 건설 프로젝트로 영덕군과 인연을 맺은 바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