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예방…남부발전 KY 리더 자발적 캠페인 펼쳐
코로나 예방…남부발전 KY 리더 자발적 캠페인 펼쳐
  •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 승인 2021.08.23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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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타임즈】 한국남부발전(주)(사장 이승우) 대학생 서포터즈그룹인 KY(KOSPO Young) 리더들이 학교와 전통시장 등을 방문해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 캠페인을 최근 펼쳤다.

이 캠페인은 코로나-19 재확산 여파에 따른 시민들의 경각심 제고와 자발적 방역수칙 준수에 동참을 유도하는 것에 방점을 찍고 있었으며, KY 리더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기획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KY 리더들은 2명 내외씩 짝을 지어 코로나-19 극복 메시지가 담긴 스마트기기를 들고 시민에게 방역수칙 준수를 홍보했으며, SNS 공유로 방역수칙 준수 의지를 전파했다.

KY 리더인 박은아 학생(부경대)은 망미시장을 찾아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이 많다”면서 “이 캠페인이 조금이나마 시장의 안전에 도움을 줬으면 한다”고 짧은 소감을 밝혔다.

같은 학교 채윤아 학생은 “개개인의 굳은 마음가짐과 긍정적 영향력으로 코로나-19를 함께 이겨내는 날이 올 것이라 믿고 있다”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남부발전 KY 리더는 우리나라 미래 산업을 이끌어갈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수렴하고, 발전산업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국민의 이해를 돕는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 16개 팀, 56명의 대학생이 남부발전 KY 리더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들은 연말까지 온라인 콘텐츠 제작과 가두캠페인, 봉사활동 등을 수행하게 된다.

남부발전 KY 리더가 자발적으로 코로나-19 재확산 예방을 위한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 캠페인을 펼쳤다.
남부발전 KY 리더가 자발적으로 코로나-19 재확산 예방을 위한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 캠페인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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