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신입직원 55명 채용…내달 7일까지 지원서 접수
가스공사 신입직원 55명 채용…내달 7일까지 지원서 접수
  • 정아름 기자
  • dkekckd@naver.com
  • 승인 2021.08.23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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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본사(대구 동구 소재) 전경.
가스공사 본사(대구 동구 소재) 전경.

【에너지타임즈】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가 2021년도 하반기 신규 직원으로 일반직 47명과 연구직 3명, 별정직 5명 등 모두 55명을 채용하기로 하고 내달 7일까지 원서를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가스공사 측은 기존 블라인드 채용을 강화해 차별 요소를 완전히 배제하고 능력 중심으로 인재를 선발하는 것은 물론 미래 신사업과 안전관리 수행을 위한 직무 채용을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또 사회 형평 채용 8명을 추가로 선박하고 고졸 인재 채용으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열린 채용으로 진행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채용과 관련 가스공사는 내달 7일까지 지원서를 접수받은 뒤 오는 10월 9일과 10일 양일간에 걸쳐 대구와 수도권에서 필기전형을 진행할 계획이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가스공사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중앙방역대책본부 시험 방역관리 안내 지침을 준수해 신입직원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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