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PS 내부 인력 활용 S-Auditor 100명 임명
한전KPS 내부 인력 활용 S-Auditor 100명 임명
  • 신미혜 기자
  • ssr7@energytimes.kr
  • 승인 2021.08.16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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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한전KPS가 내부 인력으로 신임 S-Auditor 100명을 선정하고 임명식을 가졌다.
지난 12일 한전KPS가 내부 인력으로 신임 S-Auditor 100명을 선정하고 임명식을 가졌다.

【에너지타임즈】 한전KPS(주)(사장 김홍연)가 자체 감사의 수용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기술사·변호사·세무사 등 내부 인력을 활용해 올해 S-Auditor 100명을 선정하고 지난 12일 임명장을 수여했다.

S-Auditor는 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내부 인력을 준감시인으로 활용하는 제도로 지난해 도입된 바 있다.

한전KPS 측은 올해 이 제도의 고도화를 위해 분야별 기술사·변호사·세무사 등 사내 자격 최고등급 보유자와 감사업무 유경험 명예 감사인 등 모두 100명으로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강동신 한전KPS 상임감사는 “한전KPS는 역량과 전문성이 검증된 S-Auditor 자문과 동반 감사를 통해 현장과 소통하며 수요자 중심의 감사 활동을 전개하는 등 감사의 수용성과 신뢰도를 높여 궁극적으로 더욱 투명하고 청렴한 한전KPS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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