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발전 등 대전·충청지역 공공기관 일자리 창출 협력
서부발전 등 대전·충청지역 공공기관 일자리 창출 협력
  •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 승인 2021.07.29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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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서부발전과 가스기술공사 등 대전·충청지역 공공기관 8곳이 대전·충청지역 일자리 창출과 소상공인 지원 활성화에 협력하기로 하는 업무협약을 비대면으로 체결했다.
29일 서부발전과 가스기술공사 등 대전·충청지역 공공기관 8곳이 대전·충청지역 일자리 창출과 소상공인 지원 활성화에 협력하기로 하는 업무협약을 비대면으로 체결했다.

【에너지타임즈】 한국서부발전(주)과 한국가스기술공사 등 대전·충청지역 공공기관 8곳이 대전·충청지역 일자리를 창출하는 한편 소상공인 지원을 활성화하기로 하는 업무협약을 비대면으로 체결했다.

이 협약이 체결됨에 따라 이들은 ▲대전·충청지역 소재 기업과 주민의 고용안정 지원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지역인재 취업과 창업 지원을 위한 일자리 창출 ▲취약계층 취업과 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일자리 창출 ▲대전·충청지역 소재 교육기관과 일자리 창출 등의 사업을 함께 추진하게 된다.

올해 이들은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취업 멘토링 프로그램과 창업 기반 조성을 위한 사내벤처 활성화와 예비창업자 지원 등을 추진하게 된다.

김종균 서부발전 사회적가치추진실장은 “앞으로도 서부발전은 대전·충청지역 공공기관과 합력해 대전·충청지역 일자리를 만들어내 지역경제 활성화에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대전·충청지역 8곳 공공기관은 한국자활복지개발원과 자활사업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이 협약이 체결됨에 따라 이들은 지역자활센터와 자활기업의 서비스와 생산품을 구매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 모델을 개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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