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난방공사, 교육콘텐츠인 ‘따소미 에코스쿨’ 현장 제공
지역난방공사, 교육콘텐츠인 ‘따소미 에코스쿨’ 현장 제공
  •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 승인 2021.07.13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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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본사 전경.
지역난방공사 본사 전경.

【에너지타임즈】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가 서울특별시·에코피스아시아 등과 환경교육 콘텐츠인 ‘따소미 에코스쿨’을 교육 일선 현장에 제공하기 위한 기후변화 체험교육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앞서 지역난방공사는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기 위한 미래 세대 육성에 초점을 맞춰 국제환경 NGO인 에코피스아시아와 함께 초등학교 6학년을 대상으로 한 교육콘텐츠인 따소미 에코스쿨을 개발한 바 있다.

따소미 에코스쿨은 학습자 흥미와 참여도를 높이기 위한 반응형 게이미피케이션 콘텐츠와 교실현 방 탈출 게임 등의 교구로 구성돼 있으며, 대면과 비대면으로 모두 교육이 가능한 특징을 갖고 있다.

황창화 지역난방공사 사장은 “지역난방공사는 친환경 교육콘텐츠를 필요로 하는 서울시 환경교육 현장에 따소미 에코스쿨을 보급해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기후변화와 2050년 탄소중립 실천에 대한 인식개선에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앞으로도 지역난방공사는 환경문제에 대해 끊임 없이 고민하고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는 친환경 미래 세대 육성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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