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PS-CARE 2단계…올해만 6곳 의료기관으로 확대
한전KPS-CARE 2단계…올해만 6곳 의료기관으로 확대
  •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 승인 2021.07.12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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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본사 전경.
한전KPS 본사 전경.

【에너지타임즈】 한전KPS(주)(사장 김홍연)가 의료시설의 비상발전설비를 기동이 가능한 상태로 유지해 코로나-19 확산 등과 같은 비상시 의료설비가 정상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돕는 고유의 사회적 가치 창출 프로그램인 ’KPS-CARE‘를 운영하는 가운데 1단계 사업에 이어 2단계 사업에 돌입했다고 12일 밝혔다.

그 일환으로 한전KPS는 이달부터 헤아림요양병원·광주보훈병원·목포시의료원 등 3곳과 KPS-CARE 업무협약을 체결을 시작으로 2단계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특히 한전KPS는 올해 하반기 중 3곳 의료기관을 추가로 선정하는 등 2단계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한전KPS 관계자는 “앞으로도 한전KPS는 코로나-19 고통 분담을 위해 자사 정비기술을 활용해 지역사회 의료기관 바상발전설비가 상시적인 가동체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전KPS는 지난해 12월 순천의료원·강진의료원 등 2곳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KPS-CARE 1단계 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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