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빈 중부발전 사장 현장경영 박차…우수협력사 방문
김호빈 중부발전 사장 현장경영 박차…우수협력사 방문
  •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 승인 2021.05.31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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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더스트킹을 방문한 김호빈 중부발전 사장이 최경채 한성더스트킹 대표이사로부터 산업용 모듈형 집진기 설명을 듣고 있다.
한성더스트킹을 방문한 김호빈 중부발전 사장이 최경채 한성더스트킹 대표이사로부터 산업용 모듈형 집진기 설명을 듣고 있다.

【에너지타임즈】 김호빈 한국중부발전(주) 사장이 31일 우수협력중소기업인 대양롤랜트·한성더스트킹 등을 방문해 디지털전환·탄소중립 추진 의지를 표명하는 한편 경영상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사장이 방문한 대양롤랜트는 2005년부터 중부발전과 상생의 협력관계를 맺고 있으며, 중부발전 지원을 받아 용접로봇 도입과 자동화 등 스마트공장을 구축해 부족한 인력난을 해결하고 효율 향상 등 디지털 전환의 우수사례를 보여준 바 있다.

한성더스트킹은 모듈 형태의 산업용 집진기를 최초로 국산화한 기업으로 중부발전에 회처리 설비와 보일러 등에 설치돼 내부에 비산되는 미세먼지 제거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김 사장은 “앞으로도 중부발전은 협력중소기업이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을 개발하고 더 나아가 디지털전환·탄소중립 증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함께 성장을 이뤄나갈 것”을 액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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