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에너지, 저소득노인 등 삼계탕도시락 200개 지원
대성에너지, 저소득노인 등 삼계탕도시락 200개 지원
  •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 승인 2020.07.16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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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대성에너지가 여름 보양식인 삼계탕을 도시락으로 만들어 저소득노인가구와 취약계층가구 200세대에 지원하는 행사를 가졌다.
지난 15일 대성에너지가 여름 보양식인 삼계탕을 도시락으로 만들어 저소득노인가구와 취약계층가구 200세대에 지원하는 행사를 가졌다.

【에너지타임즈】 대성에너지(주)(대표이사 우중본)가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와 초복을 맞아 지난 15일 여름 보양식인 삼계탕을 도시락으로 만들어 저소득노인가구와 취약계층가구 200세대에 지원했다.

대성에너지 측은 지난해까지 저소득노인과 취약계층을 초청한 가운데 이 행사를 진행했으나 올해 코로나-19 여파로 단체집단급식이 어렵다는 점을 감안해 삼계탕을 도시락으로 포장해 전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우중본 대성에너지 대표이사는 “코로나-19 여파로 모두가 힘들지만 대성에너지는 주변의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나눔과 봉사를 정성껏 실천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대성에너지는 매년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와 함께 취약계층 행복한 밥상 무료급식 봉사활동,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 어르신 경로체육대회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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