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해관리공단 영남지사, 폐광지역 학생 대상 꿈나무 투어 나서
광해관리공단 영남지사, 폐광지역 학생 대상 꿈나무 투어 나서
  • 정아름 기자
  • dkekckd@naver.com
  • 승인 2019.08.07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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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대구 동구 소재)에서 광해관리공단 영남지사 주관으로 열린 꿈나무 투어에 참여한 경북 문경시 소재 높은뜻지역아동센터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6일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대구 동구 소재)에서 광해관리공단 영남지사 주관으로 열린 꿈나무 투어에 참여한 경북 문경시 소재 높은뜻지역아동센터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에너지타임즈】 한국광해관리공단 영남지사(지사장 임영철)가 폐광지역인 경북 문경시 소재 높은뜻지역아동센터 학생들의 대상으로 지난 6일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대구 동구 소재)에서 지하철안전체험과 위기대응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데 초점을 맞춘 꿈나무 투어에 나섰다.

이날 투어는 폐광지역인 문경의 꿈나무들에게 일생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재난과 위기상황에서 화재를 진압하고 탈출할 수 있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안전의식과 재난대응능력을 키울 수 있는 장으로 꾸며졌다.

임영철 광해관리공단 영남지사장은 “앞으로도 광해관리공단은 폐광지역 학생들의 체험활동을 위한 투어프로그램을 보다 다양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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