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시가스, 안전기술교육센터 내달 중순 확장 이전
서울도시가스, 안전기술교육센터 내달 중순 확장 이전
  •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 승인 2018.12.06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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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중순 확장·이전하게 될 서울도시가스 안전기술교육센터.
내달 중순 확장·이전하게 될 서울도시가스 안전기술교육센터.

【에너지타임즈】 서울도시가스(주)(대표 박근원·김진철)가 CS교육과 안전관리 활성화를 위해 안전기술교육센터를 내달 중순 기존 서울 강서구 방화동에서 김포로 확장·이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확장되는 이 센터는 배관·기계설비와 사용시설, 기타 교보재 등을 보강하는 한편 교육계획을 강화하는데 방점을 찍게 되며, 안전교육의 질이 보다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이 센터에서 정압기(분해점검)와 밸브(분해조립) 기술교육부터 고객센터의 안전·서비스 매니저교육과 기타 유관기관 위탁교육·홍보 등 안전교육이 진행되며, 야외실습장에서 전기방식기술교육과 피복손상탐측교육 등을 진행할 수 있도록 갖춰져 안전관리를 위한 전문적인 이론과 실습이 병행된다.

황주석 서울도시가스 안전부문장(상무)은 “앞으로도 서울도시가스는 정기적인 직무보수교육과 부문별 전문화교육을 검토해 체계적인 교육계획 수립에 반영할 예정이며, 사내 안전기술교육센터를 확장 이전함으로써 도시가스 미래선진안전관리를 위한 기술력 향상에 힘을 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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