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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여행수지 부진…11월 경상수지 흑자폭 축소
신미혜 기자  |  ssr7@energy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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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1.05  09: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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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타임즈】11월 경상수지가 69개월 연속 흑자를 기록했으나 중국인 관광객 감소하는 반면 해외출국자가 늘어 여행수지가 부진하면서 흑자폭은 축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한국은행에서 발표한 ‘국제수지(잠정)’에 따르면 11월 경상수지는 74억3000만 달러 흑자로 2012년 3월 이후 69개월째 흑자행진을 이어갔으나 흑자폭은 전년 동월대비 다소 축소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여행수지 적자가 여전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11월 여행수지 적자는 15억5000만 달러이며, 출국자는 전년 동월대비 22% 늘어났으나 입국자가 6.2%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또 중국인 관광객은 전년 동월대비 42.1%나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 인천국제공항 내 출국장 전경.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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