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PS, 정비품질 강화 결의대회 가져
한전KPS, 정비품질 강화 결의대회 가져
  •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 승인 2016.08.20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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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타임즈】한전KPS(사장 최외근)가 발전정비현장에서의 기본절차 준수로 더욱 완벽한 정비품질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지난 18일 본사(전남 나주시 소재)에서 전국 원자력사업소 품질팀장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비품질 강화 결의대회’를 가졌다.

한전KPS 측은 이번 결의대회를 계기로 정비품질체계를 더욱 효과적으로 개선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날 최외근 한전KPS 사장은 “발전정비는 1건의 오류도 허용되지 않을 만큼 완벽한 품질이 뒤따라야 할 것”이라면서 “모든 업무에 있어 기본과 절차준수는 회사의 존폐를 가름하는 중요한 사안으로 현장에서 철저한 정비체계 구축과 더불어 설비를 대하는 마음가짐을 재정비해 나가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결의대회에 이어 정비품질 개선사례 전파, 정비품질 체계 개선 필요사항 토의·의견수렴 등을 논의하는 정비품질 강화 대책회의도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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