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공사, 전북지역서 연탄으로 이웃사랑 실천
전기안전공사, 전북지역서 연탄으로 이웃사랑 실천
  •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 승인 2014.12.01 17:27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에너지타임즈】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이상권)가 겨울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본사와 전북지역본부 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일 전북 익산시 팔봉동 일원에서 마을 내 저소득층 소외계층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이곳에 지역구를 둔 전정희 의원(새정치민주연합)이 함께 자리 했으며, 이들은 급여의 일부로 마련한 성금으로 연탄 1만 장을 구입해 독거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또 마을 내 노후 전기설비에 대한 시설개선작업을 펼치기도 했다.

이상권 전기안전공사 사장은 “이날 전달된 연탄 한 장, 한 장이 어려운 이웃들의 가슴에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불씨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면서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써 앞으로도 우리 사회 소외계층의 복지 증진을 위해 더욱 힘써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