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한전부지 매입 연구개발 영향 없어
현대자동차, 한전부지 매입 연구개발 영향 없어
  • 신미혜 기자
  • ssr7@energytimes.kr
  • 승인 2014.10.07 22:24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양웅철 현대자동차 부회장이 7일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경기 화성시 소재)에서 일린 ‘R&D 아이디어 페스티벌’에서 한국전력공사 부지매입 관련 “여유가 있기 때문에 그룹 차원에서 결정한 것 같다”면서 “연구개발 투자에는 전혀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양 부회장은 내연기관과 배터리 충전으로 구동되는 전기모터를 함께 사용하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출시를 재확인했다.

그러면서 그는 “내년에 쏘나타와 K5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이 나온다”면서 “모터와 인버터, 배터리 등 모든 부품이 거의 100% 국산으로 사용될 예정이서 가격 역시 충분히 경쟁력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