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용평가, 건설사 신용등급 하향조정
한국신용평가, 건설사 신용등급 하향조정
  • 신미혜 기자
  • ssr7@energytimes.kr
  • 승인 2014.10.07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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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용평가가 대림건설과 롯데건설 등 국내 건설회사의 신용등급을 일제히 하향조정했다고 7일 밝혔다.

그 결과 ▲대림산업 AA-에서 A ▲롯데건설 A+에서 A ▲한화건설 A에서 A- ▲한신공영 BBB+에서 BBB ▲삼부토건 BB에서 BB- ▲동부건설 BBB-에서 B+ 등으로 각각 하향 조정됐다. 반면 호반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은 BBB+에서 A-, A+에서 AA-로 각각 상향조정됐다.

한국신용평가는 롯데건설 신용등급 하향조정 관련 최근까지의 영업실적과 재무현황을 고려했고 한화건설과 한신공영은 전반적인 신용도가 저하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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