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봉사대, 해운대해수욕장 폐목재 수거 나서
고리봉사대, 해운대해수욕장 폐목재 수거 나서
  •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 승인 2014.08.07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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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주) 고리원자력본부(본부장 우중본) 고리봉사대 80여명이 지난 5일 태풍 나크리 영향으로 해운대해수욕장을 덮친 폐목재수거작업에 동참키로 한데 이어 이곳 해수욕장에서 모래사장에 흩어진 폐목재 수거에 나섰다.

해운대해수욕장은 지난 7월말 불어 닥친 태풍 나크리로 150톤에 달하는 나뭇조각이 백사장 500m 구간을 뒤덮힌 상태. 이로 인해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의 안전에 위협을 받고 있는 상황.

이날 백선기 해운대구청장은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해수욕장이 조기에 정상화됐다”면서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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