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해관리공단, 석면분석 정도관리 2년 연속 적합판정 받아
광해관리공단, 석면분석 정도관리 2년 연속 적합판정 받아
  •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 승인 2014.08.02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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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광해관리공단(이사장 권혁인)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산업안전보건연구원에서 실시한 석면분석 정도관리에 참여한 결과 2년 연속 적합판정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석면분석 정도관리는 분석결과에 대한 정밀도와 정확도를 확보하기 위해 공기 중 석면계수분석분야와 고형시료 중 석면분석분야의 숙련도평가를 통과한 기관에게 분석결과에 대한 표준화와 신뢰도를 인증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심연식 광해관리공단 분석센터장은 “앞으로 더욱 신뢰성 있는 시험능력을 위해 지속적으로 석면분석 정도관리 프로그램에 참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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