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지역 17개 연탄공장 고유브랜드 확정돼
영남지역 17개 연탄공장 고유브랜드 확정돼
  •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 승인 2014.07.14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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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관리공단이 영남지역 17개 연탄공장에 대한 고유브랜드를 확정했다.

한국광해관리공단 영남지사(지사장 서영택)는 연탄공장을 쉽게 식별할 수 있는 연탄이력제도인 연탄공장별 브랜드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관내 17개 연탄공장에 대한 연탄공장별 고유브랜드를 확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을 통해 광해관리공단 영남지사는 연탄공장간 공정경쟁 유도를 통한 연탄품질향상과 연탄소비자의 구매선택 권리보장, 품질관련 민원발생시 신속한 처리로 에너지취약계층의 복지를 증진시킬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서영택 광해관리공단 영남지사장은 “연탄공장별 브랜드화사업은 연탄사용가구를 위한 광해관리공단의 역점사업인 동시에 소통·개방·공유를 중요시하는 현 정부의 기조와도 일치하는 사업”이라면서 이 제도를 통해 연탄사용가구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더욱 쏟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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