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해관리공단 충청지사, 토양복원사업 주민설명회 가져
광해관리공단 충청지사, 토양복원사업 주민설명회 가져
  •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 승인 2014.07.13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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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광해관리공단(이사장 권혁인) 충청지사가 충북 제천시 일대 석면광산으로 인한 피해를 복원하는 토양복원사업을 추진키 위한 차원에서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청렴시공을 다짐하기 위한 주민설명회를 지난 10일 가졌다.

이 사업은 농경지·과수원·대지에 섞여 있는 석면을 양질의 토사 등으로 복토하는 사업으로 2017년까지 300억 원을 투입하는 것.

이날 박철량 광해관리공단 충청지사장은 “광해관리공단에서 시행되는 석면광산 토양복원사업이 완벽하게 시공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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